거의 Syntax Error가 많이 날것이다.
이것은 sciTE에디터나 다른 에디터를 쓸때 UTF-8로 셋팅이 되어있지 않거나 UTF-8로 셋팅이 되어도 BOM코드가 들어가서 생기는 현상이다..
모 근본적인 문제는 루비해석기가 UTF-8을 기본으로 지원하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이다.
루비는 프로젝트를 만들때부터 모든 문서화일이 ansi로 셋팅이 되기 때문에 자신이 쓰는 에디터에서 UTF-8셋팅과 BOM코드 삭제 부분을 잘 습득하여 프로젝트 문서 파일 저장시 바꾸어서 인코딩을 하는 버릇을 들이자.
필자는 이것때문에 엄청 해멨었고 나중에 문제를 찾아보다 알고나니 엄청 허무했다는.. 문제에 대하여 모를땐 어떻게 다 맞게 입력하고 소스랑 대조해보고 그래도 이상없는데 ㅠ.ㅠ 안되는것이냐고 스트레스 엄청 받았었는데 ... ㅠ.ㅠ
이것을 해결할수 있는 플러그인이 있는데 http://niceview.egloos.com/2721794
이곳에 가면 자세한 설명과 플러그인을 받아볼수 있다.
정말 초보 루비인들은 이런 간단한 문제로 안헤멨으면 한다.
2007년 5월 28일 월요일
2007년 5월 27일 일요일
레일즈와 MySQL버전 호환성
배우면서 이렇게 엉뚱한곳에서 헤맬줄 몰랐다.
레일즈 1.2.3과 MySQL은 5.0.27이하 버전이 호환이 되고
그 윗버전은 2007년 5월 27일현재 이상한 에러가 난다.
에러가 없는것 같으면서도 에러가 있고 레일즈의 MySQL플러그인을
깔아도 소용이 없다.
현재 버그 리포트가 나와있질 않아서 MySQL의 버전을 5.0.27이하를
쓰는 방법 밖에 없다.
레일즈 1.2.3과 MySQL은 5.0.27이하 버전이 호환이 되고
그 윗버전은 2007년 5월 27일현재 이상한 에러가 난다.
에러가 없는것 같으면서도 에러가 있고 레일즈의 MySQL플러그인을
깔아도 소용이 없다.
현재 버그 리포트가 나와있질 않아서 MySQL의 버전을 5.0.27이하를
쓰는 방법 밖에 없다.
2007년 5월 8일 화요일
루비 자료 구하기
루비(ruby)란 언어 자체가 이제 3년이 되어가고 있고 레일스(rails)가 나온지도 얼마 안된다.
그렇게 때문에 국내 자료들은 더더욱 없는 실정이다.
그나마 한국 루비 사용자 포럼(forum.rubykr.org)이나 루비포지(rybyforge.org)등에서 한글 서비스가 되어서 겨우 자료를 찾고 질의 응답을 하는 수준이다.
굉장히 좋은 언어 그리고 생산성이 높은 언어와 프레임워크인데 좀더 많은 활성화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그렇게 때문에 국내 자료들은 더더욱 없는 실정이다.
그나마 한국 루비 사용자 포럼(forum.rubykr.org)이나 루비포지(rybyforge.org)등에서 한글 서비스가 되어서 겨우 자료를 찾고 질의 응답을 하는 수준이다.
굉장히 좋은 언어 그리고 생산성이 높은 언어와 프레임워크인데 좀더 많은 활성화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2007년 5월 5일 토요일
스타트루비를 시작하며
컴퓨터란걸 만져보고 배워보고 시작한지 어언21년 정말 열성적으로 했었는데, 아 18년(??)만인가 ㅠ.ㅠ 프로그램 랭귀지란걸 다시 만져보는게..
언제나 나는 기획자고 테스터며 사용자라고 생각하며 이 컴퓨터계통에서 지내왔는데 이제는 다시 프로그램 랭귀지를 배워야만 하게 생겼다.
예전부터 기획된 여러가지 아이템들을 실행할 자금이 없고 또 같이 동고동락하며 일할 사람도 현재 없기 때문에 예전의 불굴의 의지를 다시금 생각하여 자급자족하련다.
여러 프로그램 랭귀지를 생각해 봤지만 구지 맘에 드는것도 없고 그렇다고 예전처럼 닷넷으로 하려니 당해봤던 여러가지 라이선스와 그닥 좋지않은 마음 때문에 포기도 하려했는데 루비(Ruby)라는 언어와 레일스(Rails)라는 프레임워크가 날 끌어 당겨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루비온레일스(Ruby on Rails)로 정했다.
완전 초보 전혀 랭귀지를 알지 못하는 내가 어떤 고난과 역경을 디디고서 프로그램어가 되는지 하나 하나 적어보련다.
여러가지 자료와 성장해 가면서의 나의 생각이 묻어지기를 바란다.
언제나 나는 기획자고 테스터며 사용자라고 생각하며 이 컴퓨터계통에서 지내왔는데 이제는 다시 프로그램 랭귀지를 배워야만 하게 생겼다.
예전부터 기획된 여러가지 아이템들을 실행할 자금이 없고 또 같이 동고동락하며 일할 사람도 현재 없기 때문에 예전의 불굴의 의지를 다시금 생각하여 자급자족하련다.
여러 프로그램 랭귀지를 생각해 봤지만 구지 맘에 드는것도 없고 그렇다고 예전처럼 닷넷으로 하려니 당해봤던 여러가지 라이선스와 그닥 좋지않은 마음 때문에 포기도 하려했는데 루비(Ruby)라는 언어와 레일스(Rails)라는 프레임워크가 날 끌어 당겨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루비온레일스(Ruby on Rails)로 정했다.
완전 초보 전혀 랭귀지를 알지 못하는 내가 어떤 고난과 역경을 디디고서 프로그램어가 되는지 하나 하나 적어보련다.
여러가지 자료와 성장해 가면서의 나의 생각이 묻어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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