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5월 5일 토요일

스타트루비를 시작하며

컴퓨터란걸 만져보고 배워보고 시작한지 어언21년 정말 열성적으로 했었는데, 아 18년(??)만인가 ㅠ.ㅠ 프로그램 랭귀지란걸 다시 만져보는게..

언제나 나는 기획자고 테스터며 사용자라고 생각하며 이 컴퓨터계통에서 지내왔는데 이제는 다시 프로그램 랭귀지를 배워야만 하게 생겼다.

예전부터 기획된 여러가지 아이템들을 실행할 자금이 없고 또 같이 동고동락하며 일할 사람도 현재 없기 때문에 예전의 불굴의 의지를 다시금 생각하여 자급자족하련다.

여러 프로그램 랭귀지를 생각해 봤지만 구지 맘에 드는것도 없고 그렇다고 예전처럼 닷넷으로 하려니 당해봤던 여러가지 라이선스와 그닥 좋지않은 마음 때문에 포기도 하려했는데 루비(Ruby)라는 언어와 레일스(Rails)라는 프레임워크가 날 끌어 당겨서 이것저것 알아보다가 루비온레일스(Ruby on Rails)로 정했다.

완전 초보 전혀 랭귀지를 알지 못하는 내가 어떤 고난과 역경을 디디고서 프로그램어가 되는지 하나 하나 적어보련다.

여러가지 자료와 성장해 가면서의 나의 생각이 묻어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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